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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질 손상 없이 이미지 용량 줄이는 법

2026년 6월 19일 · 5분 읽기

큰 파일은 로딩을 느리게 하고 데이터를 잡아먹고 업로드 제한에 걸리기도 해요. 다행히 어떤 레버를 당길지 알면 화질을 거의 그대로 두고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.

1. 포맷부터 고르기

포맷이 가장 큰 레버예요. 사진이라면 JPG WEBP가 PNG보다 훨씬 가벼워요. 특히 WEBP는 같은 품질에서 JPG보다 25~35% 작아요. 자세한 건 포맷 비교 글을 보세요.

2. 품질 조절

손실 포맷(JPG·WEBP)은 품질을 0.1~1.0으로 조절해요. 품질을 낮추면 용량은 빠르게 줄지만, 눈에 보이는 차이는 꽤 낮출 때까지 작아요.

  • 0.85~0.9: 대부분의 사진에서 원본과 구분 불가. 좋은 기본값.
  • 0.7~0.8: 눈에 띄게 가벼워지고 화면에선 여전히 좋아요.
  • 0.6 미만: 글자·가장자리에서 깨짐이 보이기 시작해요.

3. 필요한 크기로 리사이즈

1080px로 보이는 자리에 6000px 사진을 쓰는 건 대부분 낭비예요. 표시 크기로 줄이는 게 가장 큰 절약일 때가 많아요. 비율은 잠가두세요.

4. 메타데이터 제거

다시 인코딩하면 메타데이터도 빠져 약간 더 가벼워지고 파일이 정리돼요.

정리하면: JPG나 WEBP로 변환, 품질 0.85, 실제 표시하는 최대 크기로 리사이즈. 이미지 변환에서 한 번에 처리하면서 전후 용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.

직접 해보세요

변환·크기 조절·정리를 단 몇 초 만에 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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